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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쟁범죄자들의 안식처 야스쿠니 신사[Japanese War Crime Criminals Nest Yasukuni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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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쟁 범죄

2010. 2. 19.

 

 

 

 

 

 

 

 

 

 

 

 

 

 

 

 

 

 

 

 

 

 

 

 

 

 

 

 

 

 

 

 

 

 

일본의 토오쿄오 중심가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라는 괴이한 사찰에는

유사이래 일본이 그들의 호국 선열이라고 내세우는 전몰군인들의 위패를 비치해놓고 죽은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근래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수상이 2차대전 전몰기념일 마다 참배했다.

이러한 고이즈미의 계산된 국가내외적인 자민당식 정치쇼는 중국과 한국의 국민들에게

 과거 전쟁에 대한 일본의 뻔뻔스러운 내면을 역력히 보여주고 있다.

 

야스쿠니사찰 내부에는 과거 태평양 전쟁말기 미 해군 항공모함의 일본 본토 공격저지를 위해

카미카제 특공대가 되어 쓸모없는 개죽음을 자초한 젊은이들의 영정 사진을 빽빽이 비치해 놓은것을 볼수있다.

2007년 중국의 한 방송사는 TV다큐멘터리의 소재를 야스쿠니 신사로 정하고 촬영한바 있었다.

중국 방송사의 촬영이 있다는 소식에 일본의 각 TV방송사 기자들은 이 소식이 나간 즉시

 떼로 몰려와, 거꾸로 중국 TV방송단을 촬영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마치 중국 기자단을 감시 하는듯한 모든 카메라의 시선이 중국 기자측으로 쏠렸다.

 

이곳을 참배하는 일본인들을 상대로 중국 기자는 질문을 주욱 해본 결과

상대 국가에게 피해를 입힌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자국 군인들이 전쟁으로 죽어간점만 애틋하게 느낀다는 것을 확인했다.

중국방송 리포터는 아직도 일본인들이 이러한 카미카제식 자살공격조에

몸던진 젊은이들의 행위를,국가를 위한 영웅적 애국행위라고 기록되어 있는 설명을 보고 한편으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러한 일본 자국민들과 이곳을 들르는 세계인들에게 상대적인 동정심사기 행위가

일본의 편파적인 국수주의라고 판단해서 보도하였다.

 

그러한 연유는 한 일본인 기자가 중국인 기자에게 던진 질문만 보더라도 단적으로 파악할수 있다.

일본인기자는 중국인에게 이렇게 질문했다.

야스쿠니의 소위 그들이 지칭한 카미카제 전몰용사 기념관에 꽃다운 나이에 죽어간 젊은넋이 애틋하지 않느냐였다.

그러나 중국 기자는 그말을 되받아 이렇게 질문했다.

카미카제 특공대가 자살 공격을 해서 일본을 구하려고 했다지만,

어디까지나 전쟁을 먼저 일으켜 수세에 몰려서 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자살폭탄 공격을 하여 미군 항모를 폭파시켜서 죄없이 죽어간

 수많은 미국의 젊은이들과 그들의 부모형제 가족에게 미안한 생각이 없습니까 ? 라고 물었다.

그러자 일본 기자는 말문을 닫고 말았다.

 

이러한 단면만 보아도 일본인의 사고를 바로 알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곳은 한민족의 한많은 영혼을 모아놓은 곳이기도 하다.

태평양전쟁시 어쩔수 없이 강제로 징집되어 끌려가서 전사한 조선인의 위패까지 걸어놓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의 정원 구석진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던 임진왜란때의 북관대첩비는

얼마전 한국으로 반환되어 다시 북한으로 복구문화재로써 반환한바 있다.

러일전쟁때 뺏아간 그들의 전리품을 100년이 지난 다음에서야 돌려받은 것이었다.

러시아를 격파하고 기고만장했던 일본군이 임진왜란때의 당했었던 기록을

그냥 보아 넘기지 못했던 것은, 불패를 모른다는 일본식 카미카제(神風)사상으로 뭉쳐진 그들의 속성을 쉽게 엿볼수 있다.

 

이러한 일본인들은 야스쿠니를 그들의 종교적인 성지마냥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야스쿠니의 전쟁 박물관으로 지어놓은 소위 유슈칸(Yushukan)이라는 곳의

 내부와 외부에는 태평양전쟁때 야마토 전함의 460mm 대형포탄과

인간어뢰 카이텐,미국인이 바보폭탄 오카라고 불렀던 사쿠라바나 자살용 유인폭탄공격기,

150밀리 곡사포,88식 75mm고사포,41식 75mm포,92식 7.7mm 기관총,

치하(Chi Ha)일본 전차와 제로 전투기등 일본인들의 애국심 고취와 눈길을 끌려는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 소도구를 비치해 놓고 있다.

이러한 과거  일본 침략기였자 일본 전성기를 보여준다는 입장의 부각된

절대 필요성에 목적을 두고, 눈요기감으로서의 장비를 구비해 놓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그나마 그때의 일본 제국주의 국력을 상징해주던 무기로서의 내외국인에 대한 관광 목적의 볼거리 제공인 것이다.

즉 인류에 대한 크나큰 인종범죄를 저지른 집단의 위패 무덤이 현재의 관광 돈벌이가 된것이다.

선악이 개오사식으로 여기에 관광을 가는 대만인, 한국인도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다.

과연 야스쿠니 출입이 자기자신으로 하여금 무었을 의미하는 일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또다시 과거 식민 지배의 치욕을 되씹지 않으려면 그러한 귀신종합청사의 구경후에는

파렴치한 일본의 2중적 내면을 바로 알아야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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