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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총소사로 사살당한 민간인 사상자들 - Civilian casualties killed by str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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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

2018. 8. 13.



폴란드 바르샤바 근처 야나 오스트가 근처의 들판에서 밀가루가 없어서 식량 채취로 야생 감자를 

캐고 있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난 침략자 독일 공군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의 

기총소사로 사망한 여성과 그 옆에  앉아 있는 어린 아들 - 1939년 9월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시 바르샤바 근처 야나 오스트가 근처의 들판에서 식량 채취로 

야생 감자를 캐고 있다가 갑자기 출현한  침략자 독일 공군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의 

기총소사에 중상을 입고 사망한 언니(Schwester Andzia : 14세)를 보며 

오열하는 폴란드 소녀(Kazimiera Mika 12세) - 1939년 9월 





독소전쟁 말기 백러시아의 오자리치 강제 수용소가 해방 된 직후에 독일군에게 사살되어

설원에서 얼어 붙은 어머니의 사체에 다가가는 백러시아 소녀 - 1944년 3월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원한에 사무친 체코슬로바키아 레지스탕스들에게 사살당한 

독일군 장교들과 체코슬로바키아 수데텐 지역 거주 독일계 민간인들 - 1945년 5월 





 한국 6.25 전쟁 발발 당시 피난중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난 항공기를 피해  농로옆으로 

피신해 있다가 기총소사에 의한 총탄에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피난민들 - 195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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