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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호 돌격포와 판터 전차의 핸드 크랭크 시동걸기- Hand crank use start up to the German Sturmgeschutz 3 assault Gun and Panther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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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차 박물관

2019. 7. 31.










독일 3호 돌격포와 판터 전차의 핸드 크랭크 시동걸기- 네덜란드 오벌룬 2019 밀리터리 트랙 퍼레이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중립국이었던 네덜란드는 재1차 세계대전 때와 마찬가지로 독일의 침략을 받았다.

프랑스 방어 라인이 무너진후 네덜란드의 여왕과 정부는 영국으로 망명하고 1940년 5월 14일 독일애 항복했다.

하지만 독일 공군 루프트바페 편대는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 무자비한 폭격을 가하여 

수많은 양민들을 살륙시켰다.

또한 네덜란드를 점령한 나치 독일은 유대계 네덜란드 국민들을 강제로 체포하여 

모두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로 이송시켜 노동력을 착취한 후 가스실로 보내 학살시켰다.

그러한 피해를 겪은 네덜란드이지만 해마다 오벌룬의 숲속에서는 제 1,2차 세계대전 당시 적의 기갑차량와 

아군의 기갑차량을 이용한 밀리터리 트랙 퍼레이드를 벌인다.

이와 같은 형태는 침략자들에 의해 자기 나라가 빼앗겼던 역사를 상기시키기 위함과 동시에 

네덜란드 국민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침략당한 국가의 역사적 교훈 퍼레이드라 볼수 있다. 

그러한 취지와 같은 형태로 대한민국에서도 일제 치하 일본군이 한반도과 만주 침략에 사용했던 

89식 이고 전차및 95식 하고 경전차및 97식 치하 전차와 

한국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침략한 북한군의 소련제 T-34/85 전차와SU-85 수까 자주포및

 BA-64A 장갑차등 침략자들의 기갑차량들을  투입하여 기동시키는 침략당한 역사적 교훈의 퍼레이드를 

해마다 한국 서울 미아리 고개와 낙동강 전선 지역에서도 벌인다면 한미 연합군의 연합 훈련외에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배우는 어떤 학교 교육보다도 무엇보다도 값진 실질적인 나라사랑과 자주국방 고취에

 대단히 효과적인 교육이 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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