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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제 F1 세열 수류탄의 지속성 - Persistence of Soviet F1 fragmentation Gren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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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 병기

2021. 3. 20.

6.25전쟁을 일으켜 남한을 침략하는 북한 공산군의 소련제 F1 세열 수류탄 - 1950

 

 

우크라이나 여군의 소련제 F1 세열 수류탄 - 2010

 

 

F1 세열 수류탄은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군이 사용했던 수류탄으로 

1950년 북한 공산군이 소련에서 지원 받아 남한을 침략할때 사용된 수류탄이기도 하다.

F1 세열 수류탄의 별명은 리몬카(limonka : 레몬)이다. 

이 수류탄은 신관을 포함해 무게는 약 600g이며. 내부에는 60g의 TNT 폭발물로 채워져 있다.

 폭발 지연 시간은 약 3.54초정도 이며 F1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 최대 사거리는 대략 30~45m 정도이다. 

 F1 수류탄의 생김새는 계란모양이며. 파편들의 유효사거리는 대략 30m 정도이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이라크와 그외 아랍권 국가들에 보급되었으며. F1 수류탄은 현재에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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