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름게슈쯔의 밀리터리와 병기

대한민국 밀리터리 & 역사 블로그

04 2022년 03월

04

씨네마 극장 막시무스의 어깨 창상을 소금으로 치료해 주는 아프리카인 주바 - Juba, an African, heals a severe wound on Maximus' shoulder with salt

북아프리카 주카바르 (Zuccabar)의 노예시장으로 끌려가는 막시무스(러셀 크로우)의 어깨 창상을 암염(岩塩)을 입으로 씹어 잘게 가루로 부순 다음 그 소금을 상처 부위에 채워 넣어 살이 곪아서 썩지 않도록 치료해 주는 아프리카인 주바(디몬 하운수) - 글래디에이터(2000) 주카바르 (Zucchabar)는 로마 제국 시절 북아프리카 모우 레타 니아 카이 사리 엔시스 (Mouretania Caesariensis) 지방의 고대 도시였다. 그 지명은 현재 알제리의 밀리아나에 위치하고 있다. 막시무스의 어깨 창상을 소금으로 치료해 주는 아프리카인 주바 - Juba, an African, heals a severe wound o serviceapi.nmv.naver.com

13 2022년 02월

13

씨네마 극장 독일 공군의 수투카 Ju-87 급강하 폭격기 편대를 요격하는 영국 공군 스피트파이어 전투기 편대 - German Luftwaffe Ju-87 Sutuka dive bombers squadron counterattack by RAF Spitfire fighters squadron

제 2차 세계대전 초기 영국 본토 항공전(1940년 7월 10일부터 1940년 10월 31일까지)을 배경으로 007영화 시리즈 감독으로 유명한 가이 해밀턴 감독이 제작했던 전쟁영화 배틀 오브 브리튼(1969) 속에서 영국 상공을 침략하여 독일 공군 폭격기 편대의 동향을 낱낱이 파악하여 보고하는 영국의 방어 무기였던 체인홈 레이더 시스템 안테나 시설에 폭격을 가하는 독일 공군 루프트바페의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 편대를 요격하는 영국 공군 스피트파이어 전투기 편대

06 2022년 02월

06

씨네마 극장 이집트 자객의 독침 무기 라메 테프를 보고 놀란 클럽 주인이 겨누는 격발식 나팔총 - Percussion Cap Blunderbuss aimed by Egyptian club owner surprised by Rametev, an Egyptian assassin's sting weapon

영 셜록 홈즈(1985)속 이집트 자객의 독침 무기 라메 테프를 보고 소수라치며 놀란 이집트 클럽의 주인이 셜록 홈즈에게 겨누는 18세기 격발식 나팔총 (Percussion Cap Blunderbuss) 총구가 나팔처럼 벌어져 있는 18세기 격발식 나팔총은 총신이 짧고 구경이 큰 전장식 화기였다. 이 총의 특징은 총구가 바깥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를 하고 있다. 나발총의 탄약은 적절한 양 또는 적절한 구경의 납탄 등을 발사체로 사용했다. 18세기 격발식 나팔총은 군사적·방어적 용도로 채용된 산탄총의 초기 형태였다.

27 2022년 01월

27

20 2022년 01월

20

씨네마 극장 소련군 T-34/85 전차로 던지려다 떨어뜨린 독일군의 M24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류탄 - German Steiner Squad member M24 Jesus Christ grenade dropped while trying to be thrown by a Soviet red army T-34/85 Tank

독일군-소련군 전투의 무대가 된 공장 속으로 쇄도해 들어오는 소련군 T-34/85 전차를 저지시키기 위해 독일군 스타이너 분대로 배치된 게쉬타포 앞잡이 독일군 병사 Zoll(아서 브라우스)이 던지다 떨어뜨린 M24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류탄을 재빨리 집어서 다시 던지는 분대장 스타이너(제임스코번) - 크로스 오브 아이언(1977) 소련군 T-34/85 전차로 던지려다 떨어뜨린 독일군의 M24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류탄 - German Steiner Squa serviceapi.nmv.naver.com

19 2021년 12월

19

18 2021년 11월

18

씨네마 극장 한국 전쟁영화 전우가 남긴 한마디 영화 포스터의 독소전쟁 배경 영화 철십자 훈장 영화 포스터 속 독일군 병사 베끼기

1977년 미국 샘 페킨파 감독이 제작 출시한 독소전쟁 배경 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의 국내 개봉용 영화 포스터 1977년 출시된 독소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Cross of Iron)의 한국 개봉명은 17인의 푸로페쇼날이었다. 영어 발음대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푸로페쇼날이라는 발음으로 영화 포스터에 기입한 이유는 일본에서 제작했던 영화 포스터의 일본어를 그대로 베껴서 일본식 영어 발음 표기를 그대로 옮긴것 때문이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 영화 포스터의 배경에 나오는 소련군의 포탄 폭발에 독일군 병사가 당하는 장면이 2년뒤 1979년 4월 한국 이원세 감독이 제작 출시한 한국 6.25 전쟁 배경 전쟁영화였던 [전우가 남긴 한마디]영화 포스터에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1979년 4월 한국 이원세 감독이 제작 출..

댓글 씨네마 극장 2021. 11. 18.

20 2021년 09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