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

시원 2021. 6. 3. 06:52

제2의 눈을 기다린다

글자의 형태가 퍼져 낱개의 글자가 서로 겹치니

식별이 힘든다

왜 이토록 오래 방치하였을까?

악바리로 현상을 무시해도 되는 줄 알았다

허긴 처음 겪는 일이긴 하다

뽀송이가 지쳐 보인다

우리는 모두 어디론가 나아간다

그 진행은 존재의 법칙에 따르며 준엄하다

잠시 그 길에서 도움받으며

자연의 현상을 지연해가는 것이다

모든 것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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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늘 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