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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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리랑예술단 인생사

토요일 어제 시작한 비는 오늘도 이어져 가네요 인생의 갈림길에서 죽어라 기를 쓰고 벌어서 모아서 자식들은 주면 좋아라 하겠지죠 그리고 나면 삶의 애쓴 보람 있을까요 요즘엔 우리가 가든 떠밀려 가든 유배되는곳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일텐데 갈때 가고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면서 살아야지요 우리네 인생과는 멀게만 느껴졌던 일인 듯하지만 우리네들의 잠시 왔다 가는 인생길도 가까이 가고 있는것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지만 나의 소원은 아프지나 말고 갔음 바램이지요 비타민 나의 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