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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대한 CBS 왜곡보도, 노컷뉴스 정정보도 게재와 손해배상 지급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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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이야기/신천지 뉴스

2017. 7. 31.

신천지에 대한 CBS 왜곡보도, 노컷뉴스 정정보도 게재와 손해배상 지급 판결









"CBS 왜곡보도의 진실"




신천지는 그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라사랑에

앞장서 뛰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 많은 감사패를 비롯해 많은 수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CBS는 신천지의 모든 활동들을 포교활동이라 하여

왜곡보도로 음해하고 방해해 왔습니다.


지난 2015년 11월, 신천지 봉사활동 '대전 효 잔치 관련' 기사에 대한 내용이

허위 왜곡보도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법원에서는 CBS에게 정정보도 게재와 함께

신천지에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CBS 왜곡보도 기사 내용은 "신천지가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효 잔치를 내세워 포교활동을 하려다가 정체가 드러나 행사가

무산되었다며 CBS는 노컷뉴스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CBS 노컷뉴스의 왜곡보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천지 측이 학교 및

교육청을 방문해 장소대여를 요청했는데요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

종교집단에게 공공시설을 빌려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요청을 거부당했다"

보도했는데요, CBS 왜곡보도에 대해 대법원 판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CBS 왜곡보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
"CBS 노컷뉴스는 막연히 사실관계를 추측하여 기사의 진위 여부에 관한

사실조사 없이 기사를 작성 보도한 것으로 보이는 점,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한 충분한 조사를 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을 종합해보면

기사가 진실이라고 보기 어렵다"


"또한 학교나 교육청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종교단체에게 학교시설을

대여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이유를 들어 사용승인을 취소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행사의 진행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신천지 측이 교육청을 방문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CBS는 정정보도 게재와 함께 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




신천지에 대한 CBS 왜곡보도는 사실관계 확인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기사

끝없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전해진다면 CBS와

노컷뉴스에 대해 신뢰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기사는 사실 확인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올바른 정보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돈을 위해 권력을 등에 업고 신천지에 대한 음해성 보도를

끝없이 해온 CBS 노컷뉴스, 왜곡보도가 아닌 진실되고

정확한 방송으로 국민을 신뢰를 되찾길 바랍니다.










신천지에 대한 CBS 왜곡보도, 노컷뉴스 정정보도 게재와 손해배상 지급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