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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리비교] 마태복음 13장에 네 가지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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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리비교

2021. 3. 7.

[성경 교리비교] 마태복음 13장에 네 가지 밭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많이 보급된 베스트셀러임에도 

완독률이 가장 낮은 책으로도 꼽힌다고 합니다.
성경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또한 신학자마다 해석이 달라 그 뜻을 알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 참 뜻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네 가지 밭"


1.길가
2. 돌밭
3. 가시떨기
4. 좋은 밭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밭은  

마태복음 13장 19절에서 말씀의 씨 곧 

천국 말씀을 들은 자들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비유로 감춰진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국에 관한 비밀을 비유로 말했다"

 

 

2600년 전 구약 선지자 예레미야는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릴 날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고, 

약 600년 후 인자 예수님은 사람의 씨 곧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렸고 

사단에게 속한 목자들은 비진리인 짐승의 씨를 뿌렸습니다.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가 뿌려지는 밭은 어떠한 밭일까요?
말씀의 씨가 뿌려지는 밭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즉, 네 가지 밭이 있다는 것은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 또한 

네 가지라는 것입니다.

첫째: 길가 밭
길가 밭은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씨가 길가 밭에 떨어지매 심기지 못해 새가 와서 그 씨를 먹어버렸다고 했고.

이는 천국 말씀을 들었을 때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말씀을

즉시 빼앗아 버리기 때문에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돌밭
돌밭이란 말씀을 들을 때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해 환난과 핍박이 일어날 때 넘어지는 자라고 했습니다. 

천국 말씀이 증거 될 때는 믿음의 뿌리가 내리지 못하도록 사단이 여러 모양으로 방해합니다. 

셋째: 가시떨기 밭
가시떨기 밭은 씨가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그 기운을 막았습니다. 

이는 세상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막혀 결실하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고,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며, 

이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넷째: 좋은 땅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사람으로 그 결과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열매로 나타난다 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땅은 없습니다. 

돌도 고르고 가시도 제해야 비로소 좋은 땅이 될 수 있듯이 좋은 땅은 이 모든 것을 

경험하고 이겨낸 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성교단 장로교에서는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밭에 대해
돌밭, 가시떨기밭은 목사 힘들게 하는 교인, 원망하는 교인이라 했고
예수님을 가시떨기와 돌쩌귀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장로교 A목사 
밭은 이미 정해져 있다. 네 가지 밭이다. 길가 같은 심령은 절대로 교회를 안 온다. 

문제가 되는 밭은 돌밭과 가시떨기 밭이다. 이건 진짜 목사가 고민해야 될 일이다. 

(신앙) 초기에 열심을 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돌밭 같은 사람이다. 금방 싹이 난다. 

막 열심히 한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말라비틀어진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아 저 사람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하면 조심해야 된다. 

교회 안에는 가시떨기 같은 사람도 있다. 잘 자라 가는 것 같이 보인다. 

그런데 최종적인 결론은, 열매는 없다. 늘 거기까지다. 더 이상 순종하지 않는다. 

자기가 선을 그어놓고 한계를 그어놓고 넘어서지 않는다. 

목사를 힘들게 하는 두 종류의 사람이다.


장로교B목사
가시밭에 심은 자, 가시밭에 마음에 가시가 남을 콕콕 찌른 자, 조금만 잘못한 게 있으면 

푹푹 찔러버린다. 걔한테 걸리면 인정사정없이 맨날 얻어맞는다. 남을 잘 헐뜯고 남을 

비방 잘하고 이런 사람이 바로 가시밭에 떨어진 사람이다. 

가시밭은 남을 원망 잘하는 사람, 그런 사람, 원망 쟁이다.


장로교 C목사
가시떨기와 돌쩌귀는 엄밀히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못 알아듣게 하는 것이다. 가시떨기와 돌쩌귀가 돼서 못 알아듣게 하는 것이다. 

모든 인류의 마음에 들어가서 못 알아듣게 한다.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밭에 대해서 신천지와 기성교단 교리를 비교해 보셨는데요 

성경에 입각한 바른 증거를 하는 곳이 어디인지 분별되시나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바로 알고 깨달아 성경의 참뜻을 전해야 합니다. 

듣는 저희들 또한 이 말씀이 성경에 입각한 말씀인지 꼭 분별해서 들어야 합니다.


왜냐고요? 

신앙인들의 소망은 천국, 성경은 바로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과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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