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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아바이마을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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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일상

2021. 4. 29.

속초 아바이마을 야경 

 

 


속초는 동생이 살고 있어 

자주 들렸던 곳 중 하나이다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는 현제 상황.
조심해야 하기에 마음으로 달려갔다 오곤 한다..ㅜㅜ

동생이랑 얘기하던중 

사진을 보내준다고 해서 받았는데
속초 아바이마을 야경사진이었다


멋있다.. 속초 밤바다...ㅋㅋ
코로나19가 안정되면 가장 먼저 

속초 가서 동생도 만나고 싱싱한 회도 먹고

 속초투어 하고 싶은 마음이다...

 

 

 

 


속초 아바이마을이 어떻게 생기게되었는지 알아보았는데
분단의 아픔에 가슴이 찡해옴을 느꼈다. 

우리가 원하는 평화통일 곧 이루어지길 바라봅니다.

"청호동 아바이 마을의 유래"
청호동은 6. 25동란 이전만 해도 본래 사람이 

거의 살지 않던 바닷가 땅이었는데 6. 25 동란 때 

북에서 피난 내려온 사람들이 전쟁이 끝나면 

곧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예상하여 38선 가까이에 있는 이곳에 

단촌이 형성되었다. 청호동에는 함경도에서 내려 온 피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까닭으로 "아버지"의 함경도 사투리인 "아바이"를 사용하여 

일명 '아바이 마을' 이라고 부른다"

아바이마을은 행정구역으로 속초시 청호동이다. 

함경도 실향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해서 아바이마을로 불린다. 

아바이란 함경도 사투리로 보통 나이 많은 남성을 뜻한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피난 내려온 함경도 실향민들이 

집단으로 정착한 마을이다.

 

 

 

 

 

아바이마을 하면 갯배를 빼놓을 수 없다. 

가을동화와 1박2일 등 방송을 통해 많이 알려져 

지금 아바이마을과 갯배는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탐방코스가 되었다.  

많은 관광객으로 주말에 엄청 붐빈다고 한다. 

거리두기, 방역수칙 잘 지켜서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막고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자유로이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