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규와 동행하기

오늘 보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보규와 더불어 더 큰 사회발전을 이룩하고자 노력합시다.

0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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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동행하기/_ 이보규발자취사진 이보규 강사 2022년 첫 강의를 고려대학교에서 개시

이보규 강사 2022년 첫 강의를 고려대학교에서 개시 금년도 첫 강의를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곳에서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 정통 명강사 양성과정인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 과정 (대표 강사 서일정) 15기에 초청받아 ‘고객이 선택하는 명강사 노하우 전수’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습니다. 명강사를 꿈꾸는 많은 분이 함께 집중하고 따라와 주었습니다. 대면 강의로 신바람 나게 나를 춤추도록 했습니다. 제1기부터 이번 15기까지 쭉 출강해서 더욱 애착이 가는 과정입니다. 명강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역설하여 수강생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23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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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동행하기/_ 이보규발자취사진 이보규 교수 2021년 강의 마무리 부여에서 마감

이보규 교수 2021년 강의 마무리 부여에서 마감 2021년 지방초청 마지막 강의를 부여군 의식개혁 운동 실천 읍면 평가대회 새마을회 지도자 행사 초청 특강으로 마쳤습니다. '새마을 지도자의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 변화된 새마을 운동의 방향과 비전을 역설했습니다. '잘 살기 운동'으로 시작한 새마을 운동이 생명 살림, 탄소 제로 등으로 바뀐 내용을 이야기해 주어 사명감을 강조해서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코로나로 위축된 강의 시장에 그래도 때로는 온라인으로 대면 강의로 활동할 수 있어 고마운 일입니다.

23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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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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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동행하기/_ 이보규발자취사진 이보규 강사의 대전시 강의여행 이야기

이보규 강사의 대전시 강의여행 이야기 대전 강의 여행으로 만난 사람들과 보람 대전시 새마을부녀회 워크숍에 초청받아 특강을 하려고 내려간 김에 여러 사람을 만나 교류를 하고 식사도 하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매니저가 사전 다른 일정이 있어 승용차를 타지 않고 SRT와 택시를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 먼저 대전 둔산동 세우리병원 대외협력이사 황선건 박사님과 오랜만에 만나 나주 곰탕으로 식사를 하고 환담을 나눴습니다. 병원 운영도 마케팅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나를 두 번씩 초청하고 강의를 소개해 주는 양명숙 국장님과 남희수 회장님을 따로 만나 인증샷을 하고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강의 마치고 서울에 있다가 유성구에 둥지를 튼 데일리카네기코리아 대전충청지사 이태성 지사장님의 최고위과정 강의실..

2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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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동행하기/_ 이보규발자취사진 이보규 교수 공무원 연금공단초청 퇴직예정자 대상 특강

이보규 교수 공무원 연금공단초청 퇴직예정자 대상 특강 충주시 수안보 상록호텔 2층 대강의실입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는 대면 강의로 공무원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모두 예방 접종을 2차에 걸쳐 맞았지만 서로 마스크를 쓰고 나는 강의하고 수강생은 옆 사람과 차단한 상태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강하는 현실이 씁쓸했습니다. 그래도 온라인 강의에 비하면 훨씬 좋았습니다. '2모작 이후 어떻게 잘살 것인가'주제로 인생 2.3.4모작에 대비하라고 역설했습니다. 퇴직을 두려워하는 예정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입니다. 피곤함도 잊고 신바람이 나서 춤추는 기분으로 2시간 30분 동안 신바람이 났습니다.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먹고 바로 상경했습니다.

1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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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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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동행하기/_ 이보규발자취사진 방통대 TV 초청 ‘방통대 지식+’ 녹화 완료

방통대 TV 초청 ‘방통대 지식+’ 녹화 완료 방송통신대학교 TV 녹화를 잘 마쳤습니다. '인생 1,234모작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2시간의 강의를 녹화하면서 ‘인생은 마라톤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승패는 2모작 3모작 4모작 이후에 결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의를 '머리로 듣지 말고 가슴으로 받으라'라고 역설했습니다. 녹화한 후에 편집하기에 부담은 적었지만 유튜브와 방송과 본방송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편집 후 송출될 내용과 날을 설렘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