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장성 답사

북두 홍찬수 2014. 11. 2. 21:14

단동을 출발해서 4시간30분 달려와 길림성(吉林省) 집안시(集安市)에 도착했다.

고구려 2대 유리왕 (琉璃王)이 오녀산성(五女山城)에서 황조가(黃鳥歌)를 부르며

이곳 압록강(鴨綠江)변 만포진(滿浦津)유역에 도읍을 옮겼다.

국내성(國內城) 환도산성(丸都山城)을 답사해본다.

여행느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보려 하는데 사진 올리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압록강(鴨綠江) 만포진(滿浦津)에서 한복을 걸어놓고 관광객을 맞이하는곳이다.

중국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한복을 입혀 기념 사진릉 찍는곳이다.

순범아~~

한복 재고 있으면 여기로 보내줄래......

 

강건너 북한 땅이 손에 잡힐듯 가깝다.

식사를 마치고 환도산성(丸都山城)을 찾아가는 길이다.

길가에 산성촌(山城村)이라고 표지석에 표시해 놓았는데

설립년도가 2011년 최근에 세워 놓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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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도산성 표지석(丸都山城 標識石)이다.

"전국 중점문물보호단위"(全國中點文物保護單位) 라 새겨있다

지방(地方)에서 관리(管理)하는 문화재(文化財)가 아니고

국가(國家)에서 관리(管理)하는 문화재(文化財)라는 뜻이다.

표지석(標識石)을 세워놓은 시기가 1982년이다.

동북공정(東北工程)이 시작되던 시기에  세워진것이다.

중국정부(中國政府)는 이곳 집안시(集安市)에 한 동안 외국인 출입 제한(外國人出入制限)을 했었다.

고구려 문물 유적지(高句麗文物遺跡地)란 글이 그져 반갑고 고마울뿐이다.

고구려의 역사(高句麗歷史) 혹은 환도산성(丸都山城)에 대한 설명을 기대하였는데.........

안내 설명은 없고 관람하는데 유의사항을 적어놓았다.

가이드 없이는 그냥 눈으로 답사를 하라는것인가?.

궁금해도 묻지도 말고 알아서 보고 가라고.......

만두속 터질 사람 많아 고민 생긴다.

세상의 공짜가 어디있나?

중국인들의 상술은 세계적이다.

남의 나라 유물을 가지고 돈을 벌어먹는 사람들이다.

그래도 내용은 알려주고 돈을 받아야 할텐데.....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관심을 크게 가져야 할 부분이다.

환도산성을 보수중이다.

고증을 거쳤는지 알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복원 보수공사중이다.

보수 공사를 하는 장면인데 사람들이 서 있다.

대충 성곽의 높이를 사람의 카를 가늠해보면 알수 있을것 같다.

산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산성을 쌓았던 돌들이 무너져 나 딩굴고 있다.

산성과 산성이 맞다은 지점을 통과하니 돌로 만든 길이 나온다.

이 돌들도 산성을 쌓았던 돌이 아닐까?

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면 궁궐터가 나오는데 안내 표지판이 없다.

왼쪽으로 올라가면 돌로 쌓아 놓은 관망대가 나온다.

관망대 아래 밭에서 현지 주민이 땅콩을 캐고 있어

산성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본다.

산성은 환도산을 끼고 쌓아 놓았고 훼손이 심하다고.

환도산을 다 돌아보려면 5~6산 산행을 해야하며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 답사가 어렵다고 한다.

땅콩밭 위에 있는 관망대(觀望臺)이다.

돌무덤인 줄 알았는데 관망대라고 한다.

관망대를 원두막처럼 만들지 않고 돌로 사방으로 축대를 만들어 쌓고

좌우로 돌 계단을 만들어놓고 작은 돌로 덮어 놓았다.

 

문화재 훼손 때문에 올라가지 않으려 했는데

특별히 올라가지 말라는 문구가 없어서

여기까지 온김에 계단을 통해 올라가 보있는데

정상에 돌로 덮어 놓아 서 있기도 불편하고 중심을 잡을 수 가 없었다.

관망대라고 하기에 의심이 생긴다.

이것을 쌓앗던 시기를 1,700여년 전이라고 보면 비교적 보전이 잘 되어 있다.

관망대 위에서 궁궐터 방향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잡초에 가려 자세히 볼 수 가 없었다.

신라의 수도 경주와 비교를 해 보아도

이곳이 고규려 700년의 도읍지 가 맞는것일까?

환도산성을 가려면 입구에 다리를 건너 좌측에 매표소가 있다.

다리를 거너자 마자 귀족(貴族)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돌 무덤이 많이 보인다.

보도 불럭을 깔아 놓은 것을 보면 최근까지도 개방을 했던것 같다.

철망속에 있는 귀족들의 돌무덤이 보인다.

매표소에가서 돌무덤이 몇개가 있느냐고 물으니

정확히 이야기를 해주지 않고 약 430여개가 있다고 한다.

기록에는 1,000여개 이상의 귀족 묘가 있다고 했는데......

잡초속에 묻혀버린 귀족 묘가  눈에 많이 보이는데 .

보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몇일 있으면 추석인데

우리나라에는 후손들이 조상님들 산소에 벌초를 하며 자손들의 번영을 기원하는데...

이 사람들은 관심도 없다.

오로지 돈내고 알아서 보고가세요~~~

귀중한 세계문화 유산(世界文化遺産)이 관리 소홀로 사라져 가고있는 아타까운 현장이다.

 

산성을 내려와 화장실을 찾다가 작은 전시관을 발견하고

들어가니 사진 몇 점 걸려있다.

고구려 궁궐터를 발굴해 놓은 사진이다.

실제 가보니 잡초에 궁월터가 어디인지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천하의  명당 환도산이 궁궐을 포근히 감싸고 있다.

앞쪽은 통커우강(通溝江)이 흐르고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최고의 명당이다.

동남쪽 포란형(抱卵形)으로 명당이 갖추어야 할

좌 청룡 우 백호가 부채살처럼 펼쳐져 있다.

안타까운것은 국내성이 있던 성터는 눈에 띠지 않았다.

우연히 지나는데 아파트 담장이 국내성 성터의 흔적이었다.

돌담위에 푸른 잔디가 심어져있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성곽이라고 느길수가없다.

중국사람들은 귀중한 문화유산을 모르고

산성에 쌓았던 돌을 가지고 집을 지어서 산성의 훼손이 많이되었다.

이곳 중국에 크고 작은 고구려 산성이 많은데

대부분 주민들이 집을 지으려고

산성의 돌을 가지고 가서 흔적도 없는곳 이 많다고 한다.

다음 답사지는 광개토태왕 릉과 태왕비(廣開土太王陵 太王碑) 오화분 묘

장군총(將軍塚)등을 답사(踏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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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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