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

정안 2017. 4. 1. 21:15

요즘 들어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좀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뭐... 과거 블랙비트 아이돌그룹 출신인데 좀 관리를 잘 안 한 모습인 것 같아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책임을 지고 하는 일에는 열심히하는 사람으로 보여서 좋다.

음... 내 생각에는 이 사람은 블랙비트가 인기를 많이 얻었던 그룹이었다 하여도 그다지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위인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실력은 되는 편에 속하지만 왠지 소심하며 낯갈림이 심하여서 그렇게 나대는 편에 속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 보니 다른 맴버들은 알아서 각자 본인들의 일을 하지만 장진영은 그냥 본인이 맡은 메인보컬의 일을 하지 않았을까?싶다.

아... 예를 들면 신화의 신혜성와 흡사하지 않았을까이다.

뭐... 다른 그룹을 비교해보자면 H.O.T에 강타, 슈퍼주니어의 예성 정도...

사실 뭐... 다른 그룹들은 모르겠네. 히히히...

원래부터 난 SM에 과거 H.O.T,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블랙비트, 슈퍼주니어, 엑소 정도 좋아한다지.

그 중에서도 신화는 완전 좋아한다. 하하하...

뭐... 다른 그룹들도 많았지만 그냥 노래를 좋아하는 것이지. 뭐... 이들처럼 연구는 하지 않는다.

뭐... 요즘 자주 보여지는 얼굴이 된 장진영을 보고 반가운 나머지 좀 이상한 글을 쓴다.

 

 

 

 

 

오래 전에 블랙비트 날개란 곡을 언니들의 슬램덩크 맴버들이 부탁을 하자 매우 부끄러워하면서 하더군.

정말 오랫동안 안 춘 것이 티가 나더군. 하하하...

뭐... 그 당시에도 춤은 잘 못 췄지만... 그 당시에 춤은 거의 심재원, 황상훈 그리고 한 명 더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