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송일민,송달민 쌍둥이형제 자료

정안 2017. 12. 8. 08:22


송달민은 돌아온 바오메이를 한 번 보고는 금방 얼굴이 변해 딸을 꽉 안아버린다.


2017년 8월 2일

홍백용이 며칠 전에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이런 글을 올렸다.

바오메이가 이틀 동안 친구의 집에서 지내고 돌아온다는 말에 남편 송달민은 매우 불만스러워하며 자기에게 잔소리를 하며 투덜대었다고 한다. 그런데 딸 바오메이가 돌아오자 보니 그렇게 불만스러워하던 것을 잃고 곧바로 바오메이 곁으로 달려가 안아버린다.

그래서 홍백용은 “정말 이렇게 역겹게 해도 되는 거야?” 라고 말을 하였다.

남편 송달민은 아내 홍백용에게 하는 말, “상관하지 마.”

헉... 어이가 없네. 누가 보면 오랫동안 집에 떠나가 있었는 줄 알겠네.

뭐... 딸 바오메이도 마찬가지로 아버지 송달민의 마음과 같이 안아 떨어지지 않으며 눈물을 흐를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여러 가지다.

“이 부녀의 정은 정말 말릴 수가 없을 정도로 깊다.”

“아버지의 어린 연인은 결국 곁에 돌아온다는 것인가?”

그러나 어느 네티즌들은 조롱을 하기도 한다.

“아니, 딸이 대학에 들어가면 어쩌지?”

“어머니는 오랫동안 외롭게 지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