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송일민,송달민 쌍둥이형제 자료

정안 2017. 12. 8. 08:46



2017년 11월 6일

진유령은 송일민과 8년 차이, 홍백용도 송달민과 12년 차가 난다.

두 집안의 남편은 쌍둥이이기에 진유령과 홍백용은 신혼 초에는 사실 좀 혼돈이 있었다고 한다. 뭐... 자기네들이 다 있을 때는 문제가 아니지만 가끔 진유령이 송달민과 있을 때에 홍백용이 송일민과 있을 경우가 종종 생기지 않겠는가? 지금이야 세월이 흘려 구분이 가능하지만 신혼 당시에는 좀 힘들었다고 한다. 타이완 연예계에서도 쌍둥이가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닮은 점이 매우 많은 송씨형제다. 그런데다가 우애도 엄청나게 두텁다. 그리고 두 동서도 마찬가지로 사이가 매우 친밀하다. 또 각자 남편을 다루는 데에도 최고이고 외조에도... 음... 두 쌍의 부부는 많은 자선공연에도 참가하기도 하는 타이완 내에서 얼마 안 되는 원앙부부이자 모범적인 가족의 이미지를 유지하는 이들이다.

뭐... 그것을 유지하고자 그녀들은 엄청난 노력을 해 왔다. 그 하나가 바로 남편이 가족걱정을 많이 하지 않게 밖에서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것이다. 그래서 그녀들이 연예계 활동을 좀 한 편이기는 하지만 활발하게 하지 않고 있는 편이라고 한다.

송일민과 송달민은 올해 50세가 되어 생일을 맞아 친지들과 함께 모여 잔치를 벌였다.

그런 것도 다 진유령과 홍백용이 다 알아서 손님들을 초대하고 생일상을 차려 손님들을 접대했다고 한다.

그러나 진유령이 최근에 힘들다는 것을 폭로하는데 그 이유는 남편 송일민이 50세 생일의 선물로 셋째를 낳아달라는 말을 하여서 헉... 당황스러워하였다고 한다. 딸 지아오메이가 사실 아버지에게 “난 여동생이 갖고 싶어.”라고 하였단다. 그래서 진유령은 딸과 남편의 얼굴을 보기가 민망하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