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정안 2020. 11. 29. 15:27

요즘 나는 부동산임대사업에 대한 세금을 공부를 하기도 하지만 정말 이상하게 어렵네요.

하지만 벌써 올해 6월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공부를 하여서인지 아직은 아는 바도 적는데다가 이해도 가기는 하여도 헷갈리는 것이 대부분이구요.

그래도 다행히 내년까지 기간이 있으니 그 안에 좀 더 공부를 해야지요.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생각을 하면 더 못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주말에 쉬니 이틀 동안 오전에 2시간 정도 유투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된 내용을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대충 읽으며 좀 파악이 가능하다요.

실무가 어렵다 여겨지지 않지만 그래도 대충 처치할 일이 아니기에 신중하게 하여야 한다고 여겨진다요.

그래서인지 두통이 좀 생겼지만 그래도 이렇게 늦었지만 찬찬히 알아간다는 것이 기쁘기도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 점은 이상하게 전문가들이 동영상강의를 하거나 책을 펴내면서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며 본인은 쉽게 한 것이라 하지만 일반인들은 아니, 나의 기준으로 본다면 좀 어렵고 헷갈리게 풀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내가 돌머리라서 그런가요? 하하하...

그런데 여러 번 읽고 보고 쓰고 난 후에 알게 되고 파악이 됩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세상을 산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지만 대개 어려운 것도 없답니다.

그러고 인간은 아니, 동물들도 포함되지만 나이가 먹으면서 경험 속에 삶의 지혜라 하여야 하나 한꺼번에 여러 개를 알아가는 것 아니나 그래도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것이 당연하다 간주하고 싶습니다.

과거 어린시절에 나의 아버지 왈,

“너의 문제점이 뭔지 알아? 너는 니가 좋아하는 것만 파고들지. 다른 것에는 너무 무관심을 하다는 것이야. 그렇고 왜 모르면 질문이 없나? 그리고 얕은 지식으로 다 아는 양 행동하지 마. 니가 뭐... 한 번 알고 싶다거나 하고 싶은 것이 있음 파고든다는 것은 좋지만 다른 것도 좀 그렇게 하지 못 하더라도 반반은 하였음 좋겠다. ”

그런 말씀을 자주 하시였지만 난 그냥 잔소리라 여기고 그냥 넘어갔다죠.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말씀을 뭔 의도로 내게 말하시는지 알아갔다죠.

정말 어리석은 정안입니다.

그래서 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자괴감마저도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