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풍경지기 2012. 12. 20. 10:59

 

겨울바다 그리운 시간이네요.
☞애꿎은 카페 카테고리나 주무르면서 시간 축내지말고...
♣필리핀에서 후레쉬망고를 한국에서 주문시 초특급 항공배송으로 우리 가정에서 먹을수 있습니다.
♣옥시젠 산소발생기:코골이에 산소가 필요한 이유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산소는 면역력을 향산시킨다
나를 일으키는 힘. sns마케팅.
[명품보양선물세트]오리고기는 남의 입에 들어 간 것까지 뺏어 먹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해요. 나도 성공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풍경지기님
참오래만에 인사 드림니다
2월의 첫주말 입니다
편아한 주말 보내세요

 
 
 

바다

풍경지기 2010. 6. 9. 09:58

 

 

바위 위 글씨가 상처 처럼 보이네여
그렇쵸! 바닷가에서 종종 볼수있는 광경이죠!!!
양식장앞이라서~~ 행복하세요!!
낙서말고 다른방법은 없었나봐요^^
풍경님.. 시원한 시간 보네세요..
^&^~~~ 고맙습니다!!!
시원스럽습니다.
가끔씩 바다 한가운데 돌출된 바위를 보면 아찔하다는 느낌이 들어오
밤배 때문에... 갈남자의 기우이겠죠? ㅎ~
행복하세요^&^~~~
천 혜의 자연을 화학 물질로 오염을 시켜 놓았군요 이런일은 이제 없어야 할텐데 ,,,
그곳 주민들의 생계를 오직 침범했으면~~~ 그곳은 전복양식장이거든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닌것 같더군요~
바위가 말하는듯 싶네요.
이런 거시기같은 인간아~
에라이 저바위가 니 바위냐...갑자기 열 확~

 
 
 

바다

풍경지기 2010. 6. 9. 09:57

 

 

어딘가요? 동해안 같은데~~ 한번뜸은 가본듯한 ~~
시눤한 바다가 고향 생각나게 하네요 ㅎㅎ
저는 고향이 강능입니다^^
이곳은 삼척 새천년도로 위에서의 바다입니다^&^

반갑네요! 강릉이시라니....
즐감 하였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