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하얀머리 2015. 2. 18. 00:03

 

 

 

 

사  순  시  기

'사순 시기'​ 는 '재의 수요일'부터 '주님 만찬 성목요일'의 주님 만찬 미사전까지이다, 이 사순 시기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부활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사순"(四旬)은 본디 '40일'이라는 뜻으로, [성경]에서 이 숫자는 중대한 일을 앞두고 이를 준비하는 기간을 상징한다, 모세의 십계명을 받기 전 40일간 재를 지켰고(탈출 34.28), 엘리야도 호렙 산에 갈 때 40일을 걸었다(1 열와 19.8). 예수님께서도 공생활을 시작하기 전 40일 동안 광야에서 단식하시며 유혹을 받으셨다(마태 4.1-2) 이 처럼 40이라는 숫자는 하느님을 만나는 데 필요한 정화의 기간을 뜻한다.


예수 부활 대축일을 기쁘게 맞이하려면 이 사순 시기 동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기간에 희생과 극기의 표징으로 금육과 단식을 실천하며 예수님의 수남과 죽음에 동참하고자 한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재의 수요일과 주님 수난 성 금요일에는 금육과 단식을 함께 지키야 한다, 금육은 만 14세부터 죽을 때까지, 단식은 만 18세부터 60세까지 지켜야 한다, 이러한 희생은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나나한 이웃에 대한 나눔으로 드러나야 하므로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인 사랑의 나눔을 통해 완성되어야 한다.

사순 시기 동안 거행하는 모든 전례는 시자들이 예수 부활 대축일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기간의 미사 떄나 말씀 전례에서는 '알렐루야'와 '대영광송'은 바치지 않는다, 그리고 제의의 색깔은 회개와 속죄를 상징하는 자주색이다, 신자들은 '십자가의 길' 기도를 자주 바침으로써 예수님이 겪으신 고난의 실을 함께 걸으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자 한다.

2월  18일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재의 수요일'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무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은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차세 3.19)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 준다,







오늘의  복음




마태오 6.1-6.16-18.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그때에 예수님께서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바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네가 자선을 베풀 떼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스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는 ㄱ시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통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 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너희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에게 갚아 주실 것니다.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표정을 짓지 마라, 그들은 단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얼굴을 찌푸린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너희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그리하여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성찰과 회개의 때, 은혜로운 사순 시기이다, 이 시기는 삶의 진실성을 추구하는 수행의 때이다, 진실한 인간, 진실한 그시스도인, 진실한 제자의 삶을 추구하며 자기다음을 회복하고자 하는 회심의 시기인 것이다.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사실은 객관적인 현상이다, 진실은 내면적 의지다, 아무도 인정하지 않더라도 하느님께서만 아시는 것을 진실이라 한다, 인간의 판단은 한ㄲ계가 있어 믿을 것이 못 된다, 모든 갈등은 사실만 보고 진실을 알아주지 않는 데서 오는 현상이다, 인간 사이에는 목격자가 있어도 사실과 다를 수 있지만, 하느님 앞에는 속임도, 거짓도, 억울함도 없다, '숨은 일도 보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아시는 만큼이 진실인데 타인에게도 그런 진실이 있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내가 인정할 수 없는 모습에도 하느님께서만 아시는 진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만 유념해도 우리는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다.

자선과 선행, 기도오ㅓ 단식은 고행과 극기의 종교적 수행들이다, 인간에게서 인정받으려 애쓰지 말고 오직 하느님께서만 아시는 진실의 함량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흙에서 왔고 흙으로 돌아갈 유한한 존재라는 진실을 믿으면, 상황이 어떤 경우이든, 상대가 누구이든 겸손할 수 있다,

"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모든 삶의 진실성을 존중하자, 올해 사순 시기에는 함께 사는 이들의 말과 행동에 담긴 진실을 믿어 주자, 그러면 신뢰가 생기고, 신뢰하면 사랑이 된다.​ 



하얀머리님의 블로그에서 재의 수요일에 관한 유익하고 마음에 와 닿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 내용으로 인해 재의 수요일의 의미를 더욱 잘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어서 감사합니다. 님의 다른 블로그 내용을 살펴보니까 전반적으로 자료가 풍부하고 감동적입니다. 아름답고 예쁜 사진들도 너무 인상적입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유익하고 좋은 내용, 예쁜 사진들도 잘 보았습니다. 신선하고 유익한 님의 블로그 내용에 감동하였습니다. 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여 좋은 내용을 스크랩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고 하느님의 자비, 마음이 가난한 사람, 우리 자신의 복음화에 중요한 영적 가치, 교회의 개혁 등을 묵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신간을 소개합니다. 평신도가 쓴 신간을 반디앤 루니스 서점에 우연히 들렸다가 반디앤 루니스 ​인터넷 서점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유익했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도서명: 예금통장을 불타는 아궁이에 던져 버려라.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9의 초 강력한 지진 발생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일본 사회 전체의 패배주의와 고독감, 그리고 무력감은 말할 수 없이 팽배할 것이다.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주요내용: 사회교리를 쉽게 풀이하면서 교회의 개혁, 결혼을 잘 준비하는 방법, 이혼을 방지하는 방법, 자살 방지 방안,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로 유학을 간 우리나라 초, 중고생들이 현지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쉽게 좌절하는 이유와 대책, 그 밖에 청년 실업 해소 방안,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나라가 미래에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에 관한 내용들, 우리나라 젊은 과학자들이 서울에서 뉴욕에 2시간반만에 도착하는 초우량 여객기를 생산하도록 지원해 주어야한다, 황혼 이혼을 방지하는 방안 등, 우리나라 동포(교포) 3세가 2052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논리 정연하게 제시하고 있고,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9의 초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저자와 메일로 문의하니까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그밖에 하느님 자비에 관한 내용, 김 수환 추기경님을 시복해야 한다, 성경에 관한 내용들, 우리나라도 교황을 배출해야 한다, 찬송가에 관한 내용, 서울대교구를 분할해야 한다, 성모님의 은총으로 파티마에 성모님이 발현하신지 10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우리나라 통일의 기운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다. 저자는 서울 반포성당의 전례분과장, 성경 백주간 봉사자, 구역장, 독서단장, 꾸르실료 단원, 레지오 단장, 성체분배자 등으로 봉사하였으며, 현재 서울 청담성당에서 1년 365일 새벽 4시 반에 집을 나서 아침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한다고 합니다. 뉴욕에 근무할 때는 데마레스트 한인 성당에 다녔고 워싱턴에 근무할 때는 알링턴의 루르드 성당에 다녔다고 합니다. 저자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2017년 통일을 단정적으로 내비치고 있었는데 성모님의 은총을 굳게 믿고 있답니다.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