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하얀머리 2018. 12. 25. 19:46




2018년도  성탄절  이모  저모.










 
 
 

나의 하루

하얀머리 2016. 5. 20. 02:11






5월  20일       연중  제 7 주간     금요일

시에나의  성  베르나르디노  사제












오늘의  복음






마르코  10.1-12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그떄에 예수님께서 유다 지방과 요르단 건너편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그분께 모여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늘 하시던 대로 다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런데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모세는 너희에게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였느냐?" 하고 되물으시니,  그들이 "이혼장을 써주고 아내를 버리는 것'을 모세는 하락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마음이 와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집에 들어갔을 떄 제자들이 그 일에 관하여 다시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그 아내를 두고 가음하는 것이다.

또한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혼잉하여도 가음하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모세는 '이혼장을 써 주고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두고 사람들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허락한 임시방편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서 창조 때부터 남자와 여자로 만드신 이유는, 결혼을 통해 '둘이 한 몸이 되기 위해서'라는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선언하십니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현대 사회 안에 실찬하기 어려운, 아니, 불가능한 가르침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시대에도 제자들은 이렇게 항변하였습니다, "아내에 대한 남편의 처지가 그러하다면 혼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마태 19.1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혼인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생각 보다 심오한 것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아드님이 하나인 것처럼 인간은 결홈을 통해서 그 일치의 신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이 된다는 것은 단지 '에로스적인 살의 결합'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두 사람을 한 몸으로 결합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신자의 결혼은 '하느님의 성전이 거룩한 몸으 결합'을 뜻합니다(코린 6.15-19) 그리스도인은 이 혼인성사에 참여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입니다, 이 혼인 성소에 응답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며 선택입니다.



 
 
 

나의 하루

하얀머리 2013. 4. 26. 00:08

 

 

2013 순천만  국제  정원  바람회..... 3.......

 

 

 

 

순천...... 생태관광 1번지라고  하네요...

자연의  상태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고....

 

 

 
























































공연장.......
 

서틀 뻐스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순천만의  생태공원...갈대 밭......




 

택시 기사님이  추천한  순천의  일품 뻘 낙지.....


 

갈,낙 탕(갈비 낙지 탕)......순천에서의  별미.....

 

 

 

 
중독시켜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