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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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7.

 

 

갑자기 먹고 싶어지는 이 라면...

 

몸에 그렇게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먹고 싶으면 안 먹을 수도 없는 이놈 라면...

 

먹고 있은 때는 넘 행복하는데 먹은 후에 쏟아져 오는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