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국수 넘 좋아해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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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9.

 

국수를 넘 좋아해 난 ㅋ ㅋ ㅋ

 

점심으로 후딱 딱 우동 (가락국수라고 해야 하나?)를 만들었음

 

냉강고엔 야채도 없어서 있던 달걀 2개랑 미역으로 끝

 

국물은 가쓰오와 다시마로 국강장 쬐끔만 놓고 깔끔

 

잘 먹었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