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넘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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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10.

 

에어컨이 고장 나서 집 안이 무지 더움

 

불 앞에 서서 요리할 기분이 아니라서 저녁을 일식 냉국수와 두부로 간단히

 

에어컨을 빨리 고쳐 줘야 되는데 부품이 없어서 2주나 기다려야 한 데네 ㅠㅠ

 

다음 주 주말엔 기온이 또 올라간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