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겨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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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18.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친구들이 모아서 뒷마당에서 모닥불 하기엔 딱 좋은 날씨기도 하죠

 

시골에서 살니 옆 집은 멀어서 소란스럽게 노가리 까도 뭔 상관 ㅋ ㅋ 

 

여름은 지나갔으니 겨울을 즐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