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어느새 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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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10. 3.

출장 갔다 왔더니 많이 추워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