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난로가 그리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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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30.

 

 

날이 너무 쌀쌀해지고

 

난로를  때기에  딱 좋은 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불빛을 보고 있음

 

내일도 추운 날이라네요

 

눈이 올날이 멀지 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