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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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10. 3.

 

 

출장 갔다 와서 인지 잠을 못잔다.

밤 11시엔 잠들어 새벽 3시에는 꼭 깨어난다.

6시반에 출근할 때까지 침대에 누워 빤히 천장을 보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옆에 누가 있어도 외롭고 허전할 때가 많다는 것은 뭣을 의미하는 걸까...

그래 가을 타는가 보다...

 

Ramazzotti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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