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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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1. 5.

 

 

울래부터 11월이 되면 기온이 이래 뚝 떨어지고는 하지

 

참 여름이 벌써 그리워~

 

8~9개월이 있어야 만날 수 있겠네 

 

길다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