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이것도 집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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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2. 3.

 

우리 남편이랑 놈이 만들었던 저녁식사...

 

저녁인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