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겨울이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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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10. 12.

이제 겨울이 다 돼가는 것 같네요

다음 주 되면 기온도 영하까지 떨어질 거랍니다.

인생은 계속되는 선택의 결과물이 랍니다.

그렇다면 지금 처 있는 상황도 누구 탓 못하겠네요...

내가 내려온 선택의 결과가 현재의 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라서....

서럽네요

답답하네요

누구 탓도 못해서 더욱 답답하네요

근데요

전 무척 슬픕니다.

나랑 사람이 이 정도밖에 못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