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춥다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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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10. 22.

 

어느새 영하기온이 돼버렸네...

 

사무실도 살짝 춥고...

 

아직 10월인데 다음 주엔 눈이 온다네요...

 

올해 겨울은 너무 일찍 시작 될 것 같네 또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

 

아이고

 

넘 더워서 그렇게 싫어했던 여름이 그립다

그립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