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시댁에 가는 중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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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8. 11. 19.

 

 

오늘부터 1주일 동안 울 남편 고향에 갑니다.

 

미국은 Thanksgiving Day라서 매년 돌아가서 시댁 부모님이며 고모, 삼촌, 시동생 등등 인사하고 같이 밥 먹고...

 

남편 고향이다 보니까 친구들도 많이서 가면 늘 쉴 뜸도 없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어요.

 

올해도 트림 없이 그럴 거고요.

 

1주일 동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해서 돌아올 것 같네요.

 

 

그런 내 맘도 모르고 이 놈 남편이란 물건은...

 

저렇게 자빠져 있답니다. 나 참...

 

내 팔자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