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여기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면서 그냥 보고 느낀 것들이나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적어넣을 겁니다.

2019년 4월 6일 오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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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9. 4. 6.

사무실에서

 

어느새 봄이 오고 있네요.

 

아직 눈이 곳곳에 남아 있기는 하지만
추위가 없어지면서 햇빛도 강해진 것 같고

 

그래서인지 기온이 많이 올라온 것 같네

 

출퇴근 길에 걷고 있어도 아주 기분이 좋답니다

 

여게 봄꽃까지 볼 수 있으면 하는데

 

그건 욕심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