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향기

♡마당발♡ 2010. 2. 6. 17:23

 

 



 
 
 

Le Fusil Rouille(녹슨 총) Enrico Macias & July
J'ai vu le soleil bruler la mer Le volcan eteint fendre la terre Des tombeaux geants perdus dans le deert Et la goutte d'eau creuser la pierre J'ai connu des nuits ou les etoiles Transformaient le ciel en cathedrale Les ruines d'un mur eargnees par le temps Ou j'ai prie souvent et pourtant 저는 태양이 바다를 불태우는 것을 보았어요. 화산이 땅을 갈라지게 하는 것두요. 사막에서 사라진 거대한 묘지와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는 것도 보았어요. 저는 별들이 하늘을 성당으로 바꾸는 밤들을 겪었어요. 세월이 흐름에 따라 피해를 면한 무너진 돌담에서 저는 자주 간청을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 Refrain -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Qu'un soldat un jour a oublie Quelque part a l'ombre d'un buisson Pour courir vers son village et sa maison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plus jamais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어느날인가 한 병사가 그의 집이 있는 마을로 달려가기 위해, 어두운 수풀 속 어디엔가 놔두고 왔던 녹슨 총보다도 말이에요.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J'ai vu le savant, j'ai vu l'apotre Passer leur vie a sauver les autres J'ai pleure de joie en ecoutant le cri D'une femme qui donnait la vie Belles sont les fleurs dans le jardin Qui s'ouvrent a la rosee du matin Et la jeune fille dans la rue qui court A son premier rendez-vous d'amour 저는 학자를 보았어요. 저는 사도를 보았어요.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그들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요. 저는 목숨을 바친 한 여인의 외침을 들으면서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정원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어요. 그 꽃들은 아침이슬을 받아 핀답니다. 또한 거리에는 아가씨가 자기의 첫 사랑의 약속을 위해 달려가네요. - refrain -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3 vers solo orchestre)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jamais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결코 말이에요.  
      출처 : 배성기를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
      글쓴이 : 안심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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