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맛난게조아^^/ 2014. 6. 9. 00:02

 

 

 ​만두세상
대구 북구 동천동 895-3 메가박스 옆건물

​ 053-326-0333

영업시간 : 오전 10:00 ~ 24:00

​휴무  매주 2,4째 일요일 (홈플러스 쉬는날) 

 

 칠곡에서 요즘 만두로 나름 핫하게 뜨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은 만두세상입니다ㅋ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다녀온분들이 말하시길래

 

어느 정돈가 싶어서 궁금하기도 했구요ㅋ

 

 

왕만두 찐만두 고추만두 꾼만두가 1인분에 3500원입니다

 

하지만 포장하시면 2500원으로 할인행사중이시라네요ㅋ

 

아무래도 테이블수가 그리 많지 않다보니 그렇게 하신것 같은데요

 

보통 행사라는게 몇일에서 길게는 1주일 이런데

 

만두세상에서는 올해 연말까지라고 합니다ㅋ

 

올 연말까지 칠곡사시는분들은 포장해서 드시면 좋을듯 합니다^^;;;

 

포장시에는 간장이랑 단무지도 셀프로 하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할인을 하다보니 인건비도 조금 줄이셔야겠지요^^

 

만두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는데...

 

딱히 특별한 건 없네요ㅋ

 

언제나 군만두는 빠지면 섭섭합니다ㅋ

 

위풍당당하게 바삭한 튀김옷 자랑하고 있네요

 

공장만두가 아니라 직접 수제로 빚은 만두라 맛도 다릅니다^^

 

만두속이 꽉 찼다 이럴때 두고 하는 말인것 같은데요ㅋ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군만두 역시 일등이라 하고 싶습니다~~~

 

 

 

고기만두도 속이 튼실합니다ㅋ

 

마치 속이 꽉 찬게...

 

저를 보는 듯 하네요ㅋㅋㅋ

 

 칠곡3지구맛집,동천동맛집,대구만두맛집,대구만두,대구수제만두

 

고추만두입니다ㅋ

 

아주 매운 맛은 아니니 고추만두라고 해서 그리 겁내시지는 않으셔도 될듯합니다ㅋ

 

살짝 매콤한 정도인데

 

군만두 고기만두 먹다가 먹으니 만두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군만두인데 친구녀석은 이 고추만두에 한표를ㅋ

 

가게안에서 드셔도 좋지만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면 포장해가서 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ㅋ

 

안그래도 이 날 포장안해온게 아쉬운지라 조만간 가서 만두 포장좀 해올려구요^^/~~~

 

저녁에 야참으로 드시기엔 만두가 참 제격입니다^^b

 

참 그리고 이 곳 만두세상은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제만두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공장만두 쪄내는 집보다는 일이 훨씬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 간혹 세세히 응대를 잘 못하실수도 있으시다네요

 

만두에 신경을 쓰시다보니 그런거라고 하십니다

 

항상 신경을 쓰고 계시지만 혹시라도 불편하게 느끼셨다면

 

맛있는 만두를 만들기위해 그런거라 생각하시고

 

조금만 너그러이 생각해달라고 꼭 부탁하시더군요^^

 

 

 

저는 군만두가 가장 땡기는데요..^^
방랑자
고추만두요~~~ㅎㅎ
전 원래 왕만두를 즐겨 먹는데 오늘은 꾼만두가 땡기지만 먹을수가 없어요 엉엉 ㅠ.ㅠ
오, 이런 만두가 2500원이면 아주 좋은 딜인데요?
군만두 아주 잘 구운 것 같습니다.
츄르르릅 맛나겠어요!!!ㅎㅎ시간나시면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
예전에도 한번 가본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결재를 하고 동구 신서동에서 비교적 먼거리 약 25km 를 가서 도착한 만두세상. 예전 딜에서는 친절하고 홀에서도 음식을 먹었던 기억에 갔었는데..왠걸 착각이었네요. 5살 아이랑 갔는데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몇번을 돌다가 겨우 매장앞에 주차를 하게 되었는데..
포장만 가능하답니다. 물론 제대로 확인을 못하고 간 제 책임도 있었지만, 예전 딜(예전에는
홀에서 먹는게 가능하였음) 을 떠올려 갔었는데.. 홀에 손님이 전혀 없었음(텅빔)에도 불구하고
아주 매정하게 포장만 가능합니다..라고 했던거...멀리서 아이랑 왔다고 사정을 봐달라고 했는데도
막무가내더라구요. 참....머랄까...너무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물론 가격이 싸고 해도
그만큼 멀리서 왔다고 했는데도........결국 근처 낯선 공원에서 개미가 들끓는 바위돌 위에서
먹었답니다. 장사를 융통성있게 홀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데도 먼거리에서 온 손님을 매정하게
물론...룰은 있으셨겠지만...멀리서 맛집이란곳을 일부러 방문했었는데 너무 원망 스럽더라구요.
왕복 50km 가량이 무모하게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는 맛있게 먹었었는데,아무리 가격이 싸도 서비스가 이렇다면 다시는 가지않을꺼구요. 먼거리라도 서비스가 만족스러우면 또 찾을것이고 소개도 많이
할텐데..왠지 모를 큰 실망감이 생기더군요. 적어도 모르고 온 먼고객한테는 융통성있게 그것도
매장에 손님이 하나도 없을때, 아이랑 같이 갔을때는 편의를 봐줄 수 도 있었을법한데요 말이죠.
실망 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예전같으면 다 먹었던 만두도 왠지 맛이 없더군요. 기분이 상해서
그런걸까요. 반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렷습니다. 맛집은 역시 서비스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으앜ㅋㅋㅋㅋ 가보고싶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위에 댓글 쓰신 분은... 부산 동구쯤에서 오신줄 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