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맛난게조아^^/ 2016. 1. 25. 00:01



요즘 날씨는 아주아주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디저트의 불모지 대구에도 디저트의 훈풍이 부는중ㅋ


하나씩 하나씩 디저트까페가 살살 생겨나고 있고


슬슬 인기몰이중인데


그 중에서도 은근히 매니아층 형성중인 바로 이 곳...


 딜리저트^^/~~~



이 날도 이렇게 품절문구가 내 가슴을 찢...


왜 내가 먹어보고 싶은것만 이렇게...


하...



메뉴판 사진은 어디로 간게냐...


분명 찍었건만...


어디로 갔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으니...


그냥 패스하는걸로ㅋ



첫방문때먹은 레몬롤이랑 아메리카노


8천500원이라는 가격의 레몬롤...


첫인상은 글쎄...


먹어보고서는 독특한데...


다 먹고나서는 괜찮은데...


첫인상보다 끝이 좋았던 레몬롤^^


 남자와 여자의 호불호는 갈릴듯하지만ㅋ


아메리카노는 산미없이 진한 맛이라 완전 내 스타일 아주 만족^^/


간만에 만족시켜줬다잉ㅋㅋㅋ






2번째 방문해서 먹은 라바케이크...


역시 가격은 8천500원


이날도 티라미스는 품절...


예전에 먹은 쇼콜라퐁당이랑 상당히 비슷한...


진한 초코맛이 나길 기대했고 기대한 맛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레몬롤이 좀 더 괜찮았다는 느낌ㅋ



달다구리한 당이 땡기시는 분이라면 딜리저트는 헤븐이다잉~~~


난 밥한끼보다 맛난 디저트가 좋다


샤넬백은 못사겠고 디저트라도 맛나게 먹자


이런 분들은 꼭 한번 가보셔야 하고


우린 충분히 달달한 사이라거나


이제 썸을 한번 타봐 하는 분들도 가보셔야 할 곳^^/~~~


ps 너무 자주가다보면 자꾸 지갑이 비워지거나


밥값보다 많은 카드 명세서를 받아 보실수도^^;;;





가격이 ㅎㅎㅎ
전 디저트보단 밥이기 때문에 ~ 정말 급 당이 떨어졌을때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
디저트 카페 너무 좋아요~~
밥 먹고 디저트는 필수 코스이지요 ㅎㅎ
저번에 식신로드에서 초코본적이 있는거같아요~~~ㅎㅎ
정말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