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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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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스

2022. 5. 6.

 


▲북천 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회장 신재숙)는 5일 북천 시민공원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하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식전행사, 기념식, 기념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북천 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행사에 참석한 300여 명의 아동들은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뿐만 아니라 무료 가족사진촬영, 풍선아트, 달고나 만들기, 비누방울 만들기 등 이전보다 풍성해진 활동들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1923년 소파 방정환선생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자 어린이날을 제정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며, 금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으로 인해 3년만의 대면 행사로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신재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장이 어린이 행사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재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하루 중 하나인 어린이날에 아동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한 하루다.“라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2013년 12월 창립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상주지역의 아동들은 상주 시민이 돕자’는 취지에서 운영비 등을 회원들이 부담하며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풍선 아트 마술 시범(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지부 회원 단체사진(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무료 가족 사진 촬영 부스(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지부 회원 단체사진(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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