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경로컬신문

꼼수없는 사회! 만들어가는 상주.문경 시민 공감대 형성

무소속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 출정식..선거전 본격 돌입

댓글 0

상주뉴스

2022. 5. 19.

          무소속 시의원 후보 대거 참여 필승 다짐

 


무소속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무소속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서문사거리에서 가족친지, 운동원, 지지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출정식에는 무소속 전대현(47세,‘다’선거구, 기호4번), 윤상원(47세)‘다’선거구, 기호7번), 정갑영(56세, ‘마’선거구, 기호5번), 민경삼(52세, ‘마’선거구 기호6번) 이은주(37세, ‘마’선거구 기호7번)등 시의원 후보자와 운동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6.1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졌다.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피킷을 들고 홍보를 하고 있다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는 출정식에서 어제 무보수 상주시장 선언을 했음을 알리고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이 자리에서 목이 터져라 선거운동을 하여 대통령으로 당선시켰으나 국민의힘 당으로부터 공천 경선에도 참여하지 못했다며 울분을 터트리면서 연설을 이어 갔다. 

 


정재현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생활안정지원금 피킷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시민 1인당 100만원 지급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2년 전 국회의원 선거구가 상주,의성,군위,청송으로 상주시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지역이 선거구였으나 본인이 나서서 상주,문경을 지역선거구로 바꾸었다며 열정과 끈기로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는 상주시를 스마트팜 특례시로 만들 것을 서로 약속했으며, 상주시 재정에서 미사용 잉여금 3천290억원 중 1,000억원을 모든 시민에게 생활안정지원금으로 100만원씩 지급을 공약했다.

 

또한, 강영석 상주시장이 일 잘하는 시장으로 자화자찬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알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며, 이러한 사실을 더 두고 볼 수가 없어 시장으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만약 강 시장이 일 잘했다고 하는 것이 세 가지라도 있으면 본인은 사퇴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오늘 출정식에서 첫 연설이라며 앞으로 강 시장의 시정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계속 밝힐 내용이 많다며 열정과 끈기가 있는 본인을 상주시장으로 적극 지지해 표를 몰아 줄것을 호소했다.  

 


무소속 전대현 시의원후보 선거운동원 모습(전대현/상주시 다선거구 기호4번)

 


무소속 윤상원 시의원후보 선거운동원 모습(윤상원/상주시 다선거구 기호7번) 

 


무소속 민경삼 시의원후보 선거운동원 모습(민경삼/상주시 마선거구 기호6번) 

 


무소속 이은주 시의원후보 선거운동원 모습(이은주/상주시 마선거구 기호7번)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