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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 2007. 7. 20. 17:10

 

 

린-사랑했잖아

 

영원할 줄만 알앗어 그땐
서로를 너무 믿었어
이제는 우리 사랑을 반으로 잘라내
추억에 살지만

소중한 사람이였어 그댄
아직도 내겐 그런데
나는 사랑 니 왼쪽에 너는 내 오른쪽에
버릇처럼 매일 함께 했었잖아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너무
이렇게 아픈 이별일줄 모르고
내 앞을 막아서는 커다란 추억 앞에서
바보같이  초라해지나봐 우는가봐

아직도 잊지 못한거냐고
다른 사람 찾으라고
친구들이 말릴 때 너만 그런말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 없다고 말했어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너무
이렇게 아픈 이별일 줄 모르고
내앞을 막아서는 커다란 추억앞에서
바보같이 초라해지나봐
우는가봐

다시 찾으려하고 울고 떼쓰고
붙잡을수록 더 멀어지는걸
그게 이별인건데 사랑후엔 다 그런데
우릴 놓지 못해서 서롤 더 아프게 해

고마워서 너무 고마워서 너무
아무리 아플 사랑이였다해도
이제서야 알았어 행복을 가르쳐준거
잊지않고 미소로 나 너를 기억할게 
 
 
 
 

 [미츠]

아..이

가슴아프다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