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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2007. 5. 1. 01:51


 


만남 - 노사연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였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출처 : 중년의 삶과 넋두리
글쓴이 : 찬로크 靑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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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