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신 안 글 ~

환경 지킴이 2015. 8. 12. 21:54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오는 8. 7(금) 코레일 내일로 원정대를 초청해 슬로시티 증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과 한국철도공사(목포역여행센터)가 공동으로 슬로시티 증도의 관광자원을 알려 젊은 층의 참여와 온라인 홍보를 통해 재방문 여행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25세 이하 젊은이들로 구성된 내일로 회원중 100명을 선착순 선발하고 군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반도 해송숲길 걷기와 자전거 투어, 갯벌·천일염 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나의 멋진 아일랜드’ 체험수기와 사진 공모를 통해 기념품도 증정한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해 관광객이 크게 줄었다”며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신안군을 다녀간 관광객들이 자발적으로 군을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증도는 연간 8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곳으로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15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재선정되었다.

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재선정되었다.

확대슬로시티 증도, 코레일 내일로 원정대 투어..의 확대이미지

슬로시티 증도, 코레일 내일로 원정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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