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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2007. 9. 16. 05:47
 

너희가 내 말을 지켜 행하면

진리를 알지니,...(요8;31~32)


브라질 쏘아레스 목사

분당 예닮 교회 9차례 성령치유 사역 (2007, 9, 11 저녁부터 9, 14 저녁까지)


브라질은 1억9천만 명이 사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나라이다. 30%가 크리스천이고 30%가 카토릭 신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미신을 섬기는 것은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일이다.

브라질은 가난한 나라로서 국민의 60내지 70%가 월평균 190불의 소득으로 먹고 사는 형편이다. 그러나 나는 하루 6시간의 국영방송 tv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있고 전국의 시청자들이 참여하여 보내주는 선교헌금으로 매월 400만 us$를 해외 선교비로 보내고 있다.

나와 우리 사역 팀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때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는가? 찬양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루하루를 사는가? 성경의 말씀이 삶의 기준이며 생각의 중심인가? 예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 안에 있고 예수님께서 당신의 삶을 주관하고 계신가?

우리의 신앙생활이 힘을 얻고 믿는 자들이 구원의 노래를 부르려면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경험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는 예수님은 다른 제사장들이나 서기관 혹은 바리새인들과 달랐다. 말씀에 권세가 있었고 따르는 표적과 이사가 있었다. 예수님은 사역에 기름 부으심 즉 성령 충만함이 있었고 귀신을 �아내고 온갖 질병을 고치시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셨다. 예수님은 말씀을 듣는 자에게 항상 자유를 주셨다. 세상 권세를 잡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신 분이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셨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목자 없는 양 같은 신세가 아니다. 아직도 진리를 알지 못하고 사는 신자들이 있다면 믿음의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증거일 뿐이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책임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이 세상은 이미 마귀의 세상 권세에서 자유를 얻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다. 예수 안에서 하늘의 모든 축복이 현실이 되고 있다. 교회가 예수 안에 있다면 신앙생활은 승리의 노래일 뿐이다.


성경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이들이여! 이제 다 함께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상은 9월 12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들은 쏘아레스 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아홉 차례로 예정된 이 번 집회의 두 번째 시간이었지만 낮 시간인데도 3,4십대 남성들이 많이 나와 있는 것은 이 집회를 위하여 직장을 휴가내거나 사업을 잠시 뒤로 미루고 모였기 때문이라는 담임 목사의 설명이다. 대략 200여명이 모였는데 여기 분당 예닮 교회의 집회에 앞선 주안 장로교회(나 겸일 목사 담임-한 주일에 10만 명이 출석하는 대형 교회)의 치유성회에서도 치유 받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 간증했었다고 한다.


쏘아레스 목사가 강조하는 “성도들의 능력 있는 삶”에 대한 유명한 설교 내용은 ‘믿음의 말씀사’가 출판한 책, “복을 취하는 법”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쏘아레스 목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값 비싼 대가를 치르셨기 때문에 성도들은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구한 것을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믿음의 말씀을 선포하는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티엘 오스본 목사의 제자이기도 한 쏘아레스 목사는 복음의 권세를 누리고 사는 사역자로서 유명하다.


주안 장로교회는 쏘아레스 목사의 9월 9일 주일 저녁 예배 실황을 인터넷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그의 설교를 직접 들을 수 있다. 그가 전하는 “승리를 얻는 다섯 단계”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것과,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2. 문제를 만났을 때(질병/태산과 같은 문제/죄의 짐/유혹) 그 문제에 대하여 성경에서 하나님이 무어라고 말씀하시는지 상고하면서 레마의 말씀을 받는 사람입니다. 3. 그리고 그를 가로 막고 서 있는 거대한 문제의 산을 향하여‘일어나 빛을 발하라”하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입니다. 4. 그는 이 선포가 대적을 무너뜨리고 대적을 도망하도록 만드는 하나님의 권능임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다리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이며 5. 그렇게 결과가 나오는 것을 드디어 보는 사람입니다.


이로서 하나님은 스스로 온 하늘과 땅의 주인 됨을 증명하시며 자기 백성으로부터 찬양과 경배를 받으십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함을 보여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