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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2010. 2. 5. 20:55

 


 

 

 

 

 

 

 

 

 

 

 

 

도난당한 150억원 짜리 명화

 

 

(호른=EPA) 17세기 독일의 유명한 화가 장 리에츠쉬프의 명화 '이스턴 섬을 보라'가

 

도난당했다고 10일(현지시각) 네덜란드에 위치한 독일 박물관이 밝혔다.

 

이 밖에 얀 판 호옌, 쟈콥 바벤, 장 리에츠쉬프 등의 그림 20여 점도 함께 없어졌다.

 

그림들의 시가는 1,000만~1,300만 유로(약 140~180억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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