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방/자유글

눈송이 2012. 7. 5. 20:45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 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 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쓰자.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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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량한 새소리와 음악이 머리를 가볍게 해 주는군요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외우고 갑니다 눈송이님.....
늘 행복하소서....^^*

넹넹 ~~~~ 언제나 늘 깜이하하님께서두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
일단 글을 읽으면서 음악 소리에 취하게되는군요,
이렇게 글처럼 살수있다면 종교적 행위는 없어지겠죠.
아직도 우리 지구상에 종교적 행위가 살아있고 존재한다는것은
저리 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일겁니다.
나도 그중 한사람이라... 유구무언이지만.. 나도 바라고
범인들도 바라는 행복... 이런 행복을 찾기위해 오늘도 삶을 영위하는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내게 행복을 주는 비밀번호는 사랑입니다.
네에~~~~ 맞는말씀 이에요~~
정말 행복을 주는 비밀번호 의 글처럼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살 수 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하지만 저렇게 살 수 있질 못하니 저 또한 유구무언 이네요~~ ^^
하지만 저의 맘 속에선 항상 행복을 찾기위해 삶을 이어 나가구 있다는것이
저에게도 행복을 주는 비밀번호가 사랑스럽습니다~ ^^*
제비밀번호를 알려드렸으니 사랑을 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주말이다가오네요 비는 오지만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
기분 업시키시고.. 아마 운영하시는 카페 창에서 바라다보이는 밖은
사무적이기보다는 부산한 움직임으로 역동적일 겁니다.
동적인 곳에 정감이 더 있으실 수도 있을테니 그것이 삶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글 고마워요~~눈송이님...
비 그치고 나니 많이 덥네여~눈송이님 자주 만나야겠다!! 션하구로....ㅎㅎㅎ
아이쿵 이제서야 봅니다~~~
얼릉 놀러 오세요~~ ^^*
남을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매일 범하며 사는 우리들입니다
그냥 남의 기쁜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좋은 벗들과 더불어
이 한세상 살 수있으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남을 비교하면서 사는 세상...우리들..
곡 비교하며 살아야 한다는 삶 자체가 자존심이.. ㅠㅠ
박사님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