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rewhy 2014. 8. 27. 22:22

    지난 제작기에 큰 방향성은 공개한 부분입니다만, 우선은 헤드부분 입니다.

    오리지날 PG의 얼굴도 상당히 잘생기가 뽑았다고 생각한 터라 수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긴 하였습니다.

    최대한 샤프하면서도 극중에서의 사악(?)한 느낌에 가깝도록 바꿔 보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적지 않지만 얼굴 부분이 가장 손이 많이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바디 부분입니다.

     

     

    솔직히 저의 경우 부분 부분을 완성하면서 나머지 부분을 정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큰 형태를 잡아가면서 어색한 부분을 고쳐가면서 마무리 하다보니 중간에 제작기를 올리기 애매한 상황도 많았습니다.

    물론 개조->수정->개조->수정.. 을 반복하다보니 고친부분에 비해서 일부분만 공개되는 것도 많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물론 제가 제작기 만드는 스킬도 많이 어설픈 부분도 인정합니다. ^^;;

     

    소체만 고치는데도 이정도이니 나머지 등짐과 무장까지 생각하면 깜깜하지만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프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