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rewhy 2014. 11. 5. 22:29

    내부프레임 도색을 한지는 2주 가량 되었지만 워낙 시간이 촉박하여 중간 중간 사진 찍는 것도 잊고 진행할때가 많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전 캔스프레이 유저이다 보니 색상 조합이라든가 광도색, 명암도색등은 절대!! 불가능하오니 이런 것을 기대하셨던 분은 가볍게 키보드 백스페이스(<-) 키를 눌러 주세요.

     

     

     

     

     

                                             캔스프레이중 골드 컬러는 테스터스 골드 제품이 딱 좋은 것 같더군요.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금속 본연의 묵직함고 금색 특유의 색상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1 2 3 순서로 오버 코팅도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만,,,, 그리 만족 스러운 결과 물은 얻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두꺼워진 피막 덕분에 조립시 까지는 경우만 더욱 발행하였습니다.

    캔스프레이 유저에겐 외장이라면 모르지만 내부프레임의 경우 오버 코팅은 정말 비추 드리고 싶네요.

     

     

     

    일정상 다음 번에는 외장 잡갑 도색 + 마무리 단계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