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인생은 음악처럼

박지사 2016. 4. 25. 17:40

    바람의 빛깔 악보 및 가사                      포카 혼타스

 

 

                              사람들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 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달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소리는 뭘 말하려는 건지 아나요

                              그 한적 깊은 산속 숲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을

 

                              얼마나 크게 될 지 나무를 베면 알 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 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포카혼타스(Pocahontas

 

 포카혼타스(Pocahontas, 1595년경 - 1617년 3월 21일)는

 영국인 존 롤프와 결혼한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런던으로 건너가 유명인사가 된 여성이다.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국 정착민들 사이의 평화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포우하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 추장 와훈수나콕의 딸로, 그의 아버지는

 지금의 버지니아 주인 미국 동부 지역의 알곤킨 어족 부족들의 연합체를 지배하고 있는 부족장이었다.

 포카혼타스의 원래 이름은 마토아카(Matoaka 또는 Matoika, 작은 눈의 깃털)로,

 포카혼타스라는 이름은 포우하탄이

 그가 어렸을 때 자유분방한 성격 때문에 지어준 별명이다(포우하탄 언어로 '작은 장난꾸러기').

 

 1613년 포카혼타스는 영국-인디언 분쟁을 겪는 동안 영국인들에 포로로 잡혔고, 몸값을 치뤘다.

 그가 잡혀있는 동안, 세례를 받고 기독교로 개종한 후에는

 구약성서 창세기의 '리브가'에서 따온 레베카(Rebecca)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종족에게 돌아갈 기회가 있었지만, 그는 잔류를 선택했다.

 1614년 그는 담배 농장주였던 존 롤프와 결혼을 하였다.

                                 (그는 결혼 후에는 남편의 성을 따라 레베카 롤프가 되었다.)

 그리고 이듬해 1615년 1월 아들 토머스 롤프를 출산하였다.

 

 1616년 롤프 가족은 런던으로 여행을 떠났다.

 포카혼타스는 제임스타운 정착촌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문명화된 미개인의 사례로서 잉글랜드 사교계에 소개되었다.

 그는 유명 인사가 되었고, 환대를 받으며 화이트홀 궁전의 가면무도회에도 참석하였다.

 1617년 롤프 가족은 다시 버지니아로 귀향하는 배를 탔지만,

 포카혼타스는 그레이브젠드에서 원인미상의 병으로 사망하게 된다.

 그는 그레이브젠드 교회에 매장되었지만, 이후 화재로 인해 정확한 매장지는 모르게 되어버렸다.

 

 미국의 많은 지명과 랜드마크 그리고 상품이 포카혼타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오랫동안 낭만적 상상을 자극하였고, 예술과 문학 그리고 영화의 소재가 되었다.

 아들 토머스로부터 많은 후손이 나왔으며,

 버지니아 출신으로는 대통령 부인이 되었던 에디스 윌슨과 낸시 레이건, 천문학자인 퍼시벌 로웰 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사실이다.

 1607년 4월, 미국의 버지니아로 떠난 영국의 개척자들은 말이 개척자이지 황금에 눈이 먼 자들이었다.

 그들은 미국의 버지니아에 도착하여

 황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자신들이 거주할 거주지를 세우기 시작했다.

 당시 그 지역에 살고 있던 포카혼타스는 앳띤 소녀로 그의 아버지는 포우하탄 대부족 추장이었다.

 그때 개척자들 중에서 존 스미스라는 사람이

 포우하탄의 전사들에게 잡혀서 사형을 당하기 위해 바위에 눕혀졌다.

 곧이어 추장은 큰  곤봉으로 스미스의 머리를 내리쳐 부숴 버리고자 하였으나

                                              이때, 포카혼타스가 스미스에게 뛰어들어 그를 보호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죽게 되었을 상황에 처했을때,

 그는 자신이 죽을 수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의 목숨을 살렸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설득한 덕분으로 저는 안전하게 살아서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또 한번은 인디언들이 영국 개척자들을 모두 죽이기로 하고

 그들의 무기를 손에서 내려 놓는 동안 기습공격을 감행하기로 하였지만

                              포카혼타스는 미리 무기를 내려 놓지 말라고 해서 모두 다 살았다.

 그러한 이유로 해서 포카혼타스는 영국내에서 많은 지지를 받게 되었다.

 이후 스미스와 개척자들은 물러가고 포카혼타스는 스미스를 기다렸지만

 사람들이 스미스가 죽었다고 거짓으로 전하는 바람에 그만 스미스를 포기하였다.

 이 두사람은 처음에 스미스가 그 지역을 탐사하던 중 우연히 마추쳤다.

 두 사람은 무언가에게 이끌려 서로에게 빠져 들었다.

 그러한 연유로 인해서 많이 가까워 졌다.

 그러나 어느날 스미스가 어쩌다 실수로 포카혼타스를 '야만인' 이라고 부르자 그녀는 노래를 불렀다.

 포카혼타스는 서로가 다를 뿐이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켜야 하는 소중함에 대해

 존 스미스에게 노래를 통해 얘기해 주는데 이 때 들어가는 곡이 바로 이 '바람의 빛깔'이라는 노래다.

 이후 두 사람은 결코 만난 적은 없었다.

 그리고 그녀는 영국로 건너가 그곳의 어떤 남자와 결혼해서 기독교로 개종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바람이 가진 빛깔을 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면서 황금에 눈이 멀어

 자연의 아름다운 빛깔을 미쳐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많은 의미를 던져준다.

 바람마다 아름다운 빛깔이 있다는 것을..

 그후 이 이야기는 디즈니사에서 에니메이션으로 영화화 되었다.

 그리고 바람의 나라 제주의 소년이 노래를 불러 많은 심금을 울렸다.                - 펌 -

 

 

              

 

                                                                                                           위키드 제주소년 오연준


 

                       아마 그대 눈에는 내가 그저 야만인으로만 보여지겠지요

                       그 누구도 나를 그렇게 볼순 없어 우린 서로가 너무 다른 것 뿐이죠

 

                       사람들만이 생각 할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조차 세상을 느낄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달을 보고 우는 늑대울음 소리는 뭘 말하려는건지 아나요

                       그윽한 저 깊은 산속 숨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이

 

                       자 싱그러운 숲속 달려봐요 달콤한 열매향을 맡으며

                       저 자연속에 온몸을 맡기면 새로운 세상 펼쳐지지요

                       이 산과 들과 강은 나의 형제 뛰노는 동물들은 내 친구

 

                       우리 모두는 서로 얽혀있어 떨어질수 없는 관계 속에서

                       얼마나 크게 될지 나무를 베면 알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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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보 부탁드립니다. suadue@daum.net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국에서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만 가지고는 한국어가 잘 늘지 않아 노래도 가끔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악보 부탁드리겠습니다. kc-ace@hanmail.net
이것떼분에 1등이 됐어욧!!
고마습니다~~♥
전 선생님 인데 이악보 때문에 애들이잘 노래를 잘불어요^^
노래넘나 좋아요😙?
바람의 빚갈 제가 노래를잘 못왜언는데😌?...
이것데문에 다왜었어요♥♥^^
고맘습니닷~~
이거 좋네요♥
악보가 2개고 1는
피아노 악보여서 좋아요^^
근데 피아노악보??))
오늘피아노로 처볼려고욧~~^^
한참을 머물다
마음에 담고 갑니다^^
자세한 노래의 배경설명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악보와 가사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불러보고싶어 하는데 혹시 악보 받을 수 있나요?
w100300@naver.com
안녕하세요^^ 제가 찾아헤매이던 악보를 여기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남자아이가 부르고 싶은데 키도 낮춰주셔서 딱이예요
제 메일로 악보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sunny-8788@hanmail.net
안녕하세요.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불러보고 싶습니다. 실례되지 않는다면 악보 부탁드립니다. my09002@hanmail.net
노래 배우고 싶어요. 악보 부탁합니다.
아 어렵다
악보다운부타드립ㅂ니다
아이들과 함께 부르고 싶어요. 악보 부탁드려요
apple-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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