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은방울꽃 2015. 7. 13. 15:04

 

 

 

 

아기 박쥐가 개구리에게 먹혀 버려 속상한데  그런데  이왕 먹힌거

그 순간을 놓쳐 버려 아쉽다 .순식간에 벌어진 공생 관계 어쩔  수 없다는 ..ㅠㅠ

 

잘지내시지요?
연일 폭염에 무탈하시길..
홍전이라 휴가 다녀오신듯 밤에도 식지않는 열기에 블도 잠시 쉬는갑네요 ㅎ
우와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그래도 가끔 이렇게 뵈니가 좋습니다 보인다는 것은 무탈 하다는 이야기니까요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십시요 벌서 입추라니 무더위 지가 얼마나 더 버티겠나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