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작품방"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댓글 0

꽃과 꽃

2021. 12. 17.

소리없이 보슬보슬 내리는 저 봄비처럼

내가슴에 사무치는 주의 음성 고마워라

줄기마다 잎이 돋고 가지마다 꽃이 피어

주렁주렁 열매맺어 나의 삶은 풍요롭다(찬송가 307장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