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기 좋은곳

여행을 좋아하고 밝은사진을 담으려 노력합니다

1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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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경주 종오정 일원 연꽃 사진찍기좋은곳

종오정 검색하시면 됩니다 다른곳에 비해 갠적으로연꽃의 색감이 좋아보입니다 1992년 11월 26일 경상북도기념물 제85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영조 때 학자인 문효공(文孝公) 최치덕(崔致德)의 유적지이다. 최치덕이 1745년(영조 21)에 돌아가신 부모를 모시려고 일성재(日省齋)를 짓고 머무를 때 학문을 배우려고 따라온 제자들이 글을 배우고 학문을 닦을 수 있도록 귀산서사(龜山書社)와 함께 건립한 것이다. 면적은 3,858㎡ 이며, 비교적 원형이 잘 유지되어 있고, 공자희옹선생유적보존회에서 보존하고 있다. 위에서 보면 지붕 평면이 공자(工字)가 되게 한 특이한 모습이다. 연당(蓮塘)에는 앞면 좌우에 향나무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나무가 심어져 있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정원 유적이다. 최치덕의 자는 희옹(喜翁..

댓글 유적지 2020. 7. 17.

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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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서출지 사진찍기 좋은곳

서출지 검색하시면 됩니다 연꽃은 아직입니다 신라 21대 소지왕이 서기 488년 정월 보름날 행차에 나설 때다. 까마귀와 쥐가 와서 울더니 쥐가 말했다. "이 까마귀 가는 곳을 살피십시오" 왕은 장수를 시켜 따라가게 했다. 동남산 양피촌 못가에 이르러 장수는 그만 까마귀를 놓쳐 버렸다. 이때 갑자기 못 가운데서 풀옷을 입은 한 노인이 봉투를 들고 나타났다. "장수께서는 이 글을 왕에게 전하시오" 노인은 글이 써진 봉투를 건넨 뒤 물 속으로 사라졌다. 왕이 봉투를 받아보자 '열어보면 두사람이 죽고 보지 않으면 한사람이 죽는다' 라고 적혀있었다. 이를 본 신하가 말했다. "두사람은 평민이고 한사람은 왕을 가리킴이오니 열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옵니다." 왕은 신하의 조언에 따라 봉투를 뜯었다. '사금갑(射琴匣)..

댓글 사적지 2020. 7. 1.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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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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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함월산 기림사 수국 사진찍기 좋은곳 입니다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신라 시대의 절로서 16동의 건물로 불국사 다음 가는 규모다. 이 절은 신라 초기에 천축국의 사문 광유성인이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가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했는데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길이 없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비로자나불을 모신 고색 창연한 대적광전을 비롯, 수령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 나무와 목탑터가 있는 지역과 성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처음 지은후 6차례나 다시 지어졌다는 대적광전은 배흘림 기둥의 다포식 단층맞배지붕의 건물로 단아하고 웅장하다. 기림사는 또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로 유명하다. 오종수라고 불리는데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

댓글 사찰 2020.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