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혜숙포토

여민류혜숙 2013. 7. 28. 19:36

 

 

 

 

 

 

 

더운여름

 

덥지않아

 

날 지켜본

맑고 고운

 

조향미님

 

그 예쁜

마음 때문이다.

 

 

이리 찍고

저리 찍고

 

보내온

그 고운님

 

그 미소

밝고 맑고

 

예쁘고 고아라.

 

사진 고맙고

감사

 

오래

기억하리다.

누이,
참으로 곱소.
내 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곱소. 항상 변치않는 누이이기를 바랍니다
나도 곱소 ^^